ABO vs CBO 어떤 게 더 좋나요?
선배님들 메타 ABO로 돌리시나요 아니면 CBO로 ㄹ돌리시나요 어떤게 더 좋은지 잘 모르겠네요ㅠ
💬 답변 21
테
테오/8년차/2.5억
ABO CBO둘다 운영해요
쇼
쇼필공
ABO는 개별 광고 세트마다 예산을 직접 설정하는 수동 방식 CBO는 캠페인 전체에 예산을 두면 알고리즘이 성과가 좋은 광고 세트에 예산을 자동으로 몰아주는 자동화 방식입니다
장단점이 의도적으로 모든 세트에 예산이 균등하게 배분되어서 신상품 테스트하는데 용이해요
신상품뿐만아니라 저는 기존 상품도 abo로 도 하는데 단점은 운영자가 직접 예산을 계속 보고 조절해야합니다
CBO는 총예산을 설정하면 메타 머신러닝이 반응이 좋은 타겟과 소재에 예산을 실시간으로 자동 분배해요
장점은 효율 좋은곳에 예싼을 집중해서 로아스 극대화도 되면서 운영 하는데 리소스도 줄긴하는데
알고리즘이 특정 세트에만 예산을 몰아줄 수 있 새로운 타겟이나 소재의 초기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15000원 정도 써서 광고로 판매 될수 있었는데 15000원을 캠패인 단위로 예싼을 넣으면 특종 소재에만 (효율 좋은거) 예산을 몰빵 시킬수 있어서
어떤 소재는 1만원 광고비쓰고 어떤건 1천원밖에 안써서 1천원 쓴건 충분한 테스트를 못하니 테스트를 정확하게 못해본다는거죠
그래서 abo로 하다가 소재중에 효율 좋은거 발견되면 나중에 효율 좋은것들끼리 묶어서 진행하는게 보통 하는 방식이에요
뽀
뽀롱/8년차/1억3천
쇼필공 대표님 혹시 예산을 만원을잡고 쓰는데, 초반에 cpc 너무 튀면 그냥 닫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예산 설정까지는 써보고 잡아야할까요
쇼
쇼필공
전 닫아요. 닫고 신규 소재 투입해용
뽀
뽀롱/8년차/1억3천
아 그럼 맞게 하는거네여
쇼
쇼필공
그거 끄고 새로운 소재 투입!
초
초초보/2개월200
그 광고 끈 소재를 좀 더 보완해서 다시 돌려보는 건 어떤가요?!
쇼
쇼필공
ABO는 개별 광고 세트마다 예산을 직접 설정하는 수동 방식이고, CBO는 캠페인 전체에 예산을 두면 알고리즘이 성과가 좋은 광고 세트에 예산을 자동으로 몰아주는 자동화 방식입니다. 장단점이 있어서 신상품 테스트하는데 용이해요. 신상품뿐만 아니라 저는 기존 상품도 ABO로 하는데, 단점은 운영자가 직접 예산을 계속 보고 조절해야합니다. CBO는 총예산을 설정하면 메타 머신러닝이 반응이 좋은 타겟과 소재에 예산을 실시간으로 자동 분배해요. 장점은 효율 좋은 곳에 예산을 집중해서 로아스 극대화도 되면서 운영하는데 리소스도 줄긴하는데, 알고리즘이 특정 세트에만 예산을 몰아줄 수 있어 새로운 타겟이나 소재의 초기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서 ABO로 하다가 소재 중에 효율 좋은 거 발견되면 나중에 효율 좋은 것들끼리 묶어서 진행하는 게 보통 하는 방식이에요.
전 닫아요. 닫고 신규 소재 투입해요.
뽀
뽀롱/8년차/1억3천
그걸 그냥 수정해서 다시 연다는 걸까요 아니면 새로 복사해서 만든다는 걸까요?
ㄱ
ㄱ/1개월/250
쇼필공님 유튜브 보면 초반 광고 소재 하나당 15000원 정도로 테스트 해보라고 하셨는데 로아스 10 이상 나오고 효율이 좋은 것 같아 광고비 증액할 시 얼마 정도 증액해야 할까요? 너무 많이 증액하면 효율이 안 좋아질 수 있다는 것 같아서요 ㅠㅠ
초
초초보/2개월200
광고 돌리던 게 꼭 금액 일예산 수정만 하면 뭔가 광고 노출되는 게 좀 걸려서 그런가 효율이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데 복사해서 일예산을 하나 더 만드는 게 좋을까요?
더
더파머고/5년차/5000
다른 업체들과 비슷한 텍스트 양식으로 카드뉴스 형식의 광고로 계속 만들고 있는데 성과가 들쑥날쑥하면 어떤 부분을 개선해나가는 게 좋을까요? 양식 문제가 아니고 나타내는 후킹 메시지 쪽이 좀 부족한 거겠죠?